
요약 카드
목욕하자고 하면 도망가는 아이, 순서를 작게 줄이는 밤


목욕 싸움은 물보다 시작에서 커진다
아이에게 목욕은 물에 들어가는 일보다 놀던 흐름을 끊는 일일 수 있습니다. 거실에서 욕실까지 가는 첫 단계를 작게 만들어야 해요.

욕실에 가기 전 할 일을 하나만 남기기
“정리하고, 옷 벗고, 씻자”를 한꺼번에 말하면 멈출 곳이 많아집니다. 먼저 목욕 장난감 하나 고르기처럼 몸이 움직일 일을 줍니다.

물 온도와 미끄럼은 부모가 먼저 확인하기
아이가 들어오기 전에 물이 뜨겁지 않은지, 바닥이 미끄럽지 않은지 먼저 봅니다. 준비가 끝난 뒤에 불러야 욕실 안 설명이 줄어듭니다.

끝나는 순서까지 짧게 정하기
나오기 싫어하는 아이에게는 “물 빼기, 수건, 잠옷”처럼 마지막 세 단어를 반복합니다. 끝이 보여야 다음 목욕도 덜 버겁습니다.

한 번에 바꾸기보다, 오늘 한 구간만 바꿔보기
블로그에서 자세한 실행 순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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