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카드
칫솔만 보면 입을 다무는 아이와 양치하기


혼자 쥐어도 마무리는 아직 어른 차례
칫솔을 직접 잡게 하되 어금니 안쪽까지 모두 맡기지는 마세요. 유아기에는 아이가 먼저 닦고 보호자가 마지막 차례를 맡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치약은 아이가 잡기 전에 작게
불소치약은 만 3세 미만이면 쌀알 한 톨만큼 얇게, 만 3~6세면 완두콩만큼만 부모가 짭니다. 치약 튜브는 다시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둡니다.

“네가 먼저, 내가 마지막” 두 차례로
아이에게 앞니를 닦을 첫 차례를 주고, 끝나면 칫솔 손잡이를 부모에게 건네게 합니다. 부모는 어금니 안쪽과 바깥쪽을 짧게 마무리합니다.

몸이 흔들리면 자리를 바꾸기
세면대 앞에서 계속 피한다면 부모 무릎이나 부드러운 매트처럼 머리가 받쳐지는 자리로 옮겨보세요. 쫓아다니며 닦기보다 몸이 안정된 곳에서 짧게 끝냅니다.

양치는 자기전 마지막으로
부모가 치약을 짜고 아이가 먼저 닦은 뒤 어른이 어금니를 마무리합니다. 양치는 자기전 마지막으로 하고 물만 마실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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